

블로그 이렇게 방치한게 오랜만인거 같은데 그냥 글감이 딱히 없어서. 나는 지금 도쿄다.
도쿄 오기 전에 영상 편집을 끝내고 가겠다는 포부는 개무시하고 찍고만 왔다. 앞으론 (물건) 리뷰 중점으로 갈 듯한데 괜한 소비 조장할까봐 혼자 좀 찔림ㅋ?
모든 브이로그는 내가 봐도 멍멍노잼이라 이번 여행기는 블로그에 적어보는걸로, 하울은 아마도 영상으로.
오늘은 하루종일 눈비만 쳐맞고 다녀서 슬픈데 내일은 하이라이트가 기다리고 있지!!!! 모냐면.. 우하하하ㅏㅏ하
곧 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