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키는 기타나 제대로 칠 것이지 피아노를 깔짝 대냐고 물으신다면. 왜 요즘은 피아노가 더 재밌냐? 라고 하고 싶네요
피아노 연습 연대기:
- ocean eyes 빌리아일리쉬
- photograph 영화her ost
- could you help me 루시로즈
이게 진짜 칠 줄 아는 전부인데, 심지어 완곡 못 함.
다음 곡은 무려..
ㅎㅎㅎㅎㅎ 아니 이거 첫 네마디 외우는데 거의 일주일걸림. 진짜 나 돌데가리인가 싶을정도로 손에 안 익어서 애를 먹었는데 역시 그냥 존나 치다보니깐 됨. 그 순간이 짜릿해서 피아노 침.
물론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음. 기타로 여전히 노페인도 깔짝대고 있는데 말이지. 맥북이랑 오인페 연결하고 또 헤드폰으로 듣는게 귀찮아서 그냥 생으로 치게 됨 (스피커 사야지 연습 많이 할 것 같다는 말 ㅇㅇ) 그냥 치면 바로 들리는 그런게 필요하단 말이다!!!
암튼
Moises라는 프로그램 써서 피아노 볼륨 대폭 낮추고 드럼, 더블베이스는 올려서 음원 추출해둠. 거기에 맞춰서 치면 얼마나 짜릿할꼬?
꼭 커버영상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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