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이 침대 앞에 있어서 눈뜨고 감을때 어쩔수없이 보게 되는데. 한 애가 자기주장이 너무 강한거
근데 한 폭의 예술 작품 같지 않나요. 예전 친구는 바로 죽였는데 얘는 왜케 잘자라냐. 지금까지 한 거는 흙에 손 찔러 넣어서 항상 축축한지 확인. 직사광선 피하기. 무관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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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고수는요. 디져버렸어요. 너무 잘 자란다고 징징거렸는데 그 말을 하자마자 거의 디져버렸어요. 맘을 읽어버렸나 그 왜. 있잖아요 양파한테 쌍욕하면 덜 자라고 칭찬하면 잘 자라는 실험. 나 쌍욕까지는 안했는데ㅜㅜ 그때 만든 고수김치도 결국 다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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