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레드본만 치다가 흥미가 떨어지던참 존메이어를 할까 퓨마블루 곡을 할까 ㅎㅎ.. 고민만 하다가
정말 일렉다운 일렉을 쳐보고 싶어서 근본 실리카겔 no pain을 연습하고 있음
근데!!!! 별 두개 반이라며!!! 밴딩이라는 기술을 첨 접하는데 정말 yes pain이야. 오랜만에 손에 물집 같은것도 잡힘
통기타는 그냥 때리면 소리나는게 다인데 일렉은 내 실력이 고대로 필터링 없이 보여지는 기분이야 좀만 미스나도 빼익삐익거림
게다가 톤도 잡아야하니 이거 정말 새로운 악기를 배우는 기분이야.
=.=
흥미가 떨어지지 않게 하시옵소서 그래야 나중에 기타살 명분이 있지 응응

도쿄에서 실물보고 뒤집어짐 요 녀석 🤤 (변태이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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