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시끄러운 음악을 charli xcx doechii

듣는 음악이 정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글을 자주 봐서

요즘은 일부러 시끄러운 음악을 듣고 있는데

효과가 좋은 듯. 이 분야는 아이돌 음악이 제격이라지만 오히려 혈압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나는 일렉 뿜뿜 팝이 좋겠다. 그 중에서도 charli xcx

뮤비가 이렇게 기깔나는지 몰랐자나. 음악만 들었을때보다 백만배 좋은걸? 그리고 이런 노래랑 같이 파워워킹하면 비트가 딱딱 맞아서 개조음

그 이후로 죤나 빠져서 텐션업 플리에 넣음. 360이랑 unlock it, vroom vroom 최애

추가로 이번에 리사 신곡 born again도 전투력 상승시키기 좋음. 암튼 어디로 이동할때 박자에 맞춰서 모델 빙의해서 걸어보셈. 비록 둘기워킹이래도 재밌으니 그걸로 됐음

근데 도자캣은 미친거 같애 아무래도

++

요즘 도이치에 입덕했자나~ 가사 해석 봤는데 매운맛지림 어머나

탑 트랙 쭉 들어봤는데 이것도 좋고 다음곡도 좋고 그다다음곡도 좋고 랩을 어쩜 저렇게 맛깔나게 시원하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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