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데 잼있음 왜냐! 스텐 텀블러의 커피 찌든 때 설거지로는 절대 안빠지는데
과탄산+ 베이킹소다+ 뜨뜻한 물 > 30분 방치 > 새거됨
이러케 보글보글 끓으면서 찌든때가 쏵 벗겨지는 쾌감이랄까
날진 텀블러는 베이킹소다만 넣고 방치
근데 나 날진 또. 샀음.ㅋ 저 모카색 친구. 이유는 핑크:동생/ 퍼렁: 엄마가 스틸해서 올타쿠나! 내꺼 이쁜색으로 하나 사야지. 이렇게됨
일단 1L 짜리는 너어무 커서 0.5로 사고, 와이드 vs 내로우 마우스 중에 엄청 고민함. 어차피 와이드라 해봤자 손 안들어가서 설거지 어려운거 똑같거든. 그래서 그냥 물 덜 흘리는 내로우로 고름. (비누로 박박 닦는 설거지 잘 안하려고 일부러 항상 물만 넣고 입 안대고 마심ㅋ)
처음으로 차분한 모카색으로 사봤는데 뭔가 날진은 톡톡 튀는 원색이 잘 어울리는 거 같기도 하고.. 암튼 잃어버리지나 말아야.
근데 텀블러 허세로 비싼 거 살 필요 없는게 앤드원더 프린팅 벌써 벗겨지고 있음ㅜ 로고아니면 무슨 의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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