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앤제리스 이거슨 맛의 축복이다

피넛버터컵+민트초콜릿쿠키+피스타치오

워홀 당시 벤앤제리스 민트초코맛 먹고 충격 먹은적 있음. 울월스 코스에서 할인도 자주 했거든. 근데 울동네 마트에서는 하나에 15000원ㅋ

암튼 오늘 세가지 맛 먹어봤는데 holy s 이것이 맛의 축복이다.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분들? 일단 잡솨바. 경미한 우울증 치료 가능. 미국놈들은 먹을걸로는 장난 안치는거 같음 이런 디저트류

피스타치오>> 민트초코 > 피넛버터 이 순서로 맛있었는데 다 맛있음. 피스타치오가 쫜뜩해. 그리고 포크도 안들어갈 정도로 꽁꽁 얼려먹는게 갠취로 맛있었음. 너무 잘 퍼지면 앉은 자리에서 뚝딱해버려서 비만라쿤된다구. 끙끙대며 안에 박혀있는 대왕초코청크 채굴해가면서 먹는 재미임.

+ 한국엔 없는거 같은데 파란색 지미팰런 그려져 있는, 이름은 the tonight dough 이거 진짜 존나 단데 맛있었고. 비건은 굳이? 인 맛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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