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그렸던 턱걸이 하는 상여자
나도 도전한다
하체는 달리기로 어느정도 사람 구실을 하는 것 같다만 상체는… 심각하다. 오직 생활 근육 뿐인데 그마저도 컴퓨터 작업 때문에 손목이 너덜너덜해졌다.
일단 당근에서 철봉을 사왔고 (프로스펙스껀데 무식하게 생기지 않아서 좋음ㅋ 아이보리+그레이)
매달리기부터 시작했다. 처음엔 10초 했는데 하루에 한 번씩 매달려주니 30초까진 버틴다. 50초까지 버티고 다른 훈련 드가야지
(턱걸이 밴드를 살까하다가 유튜부 선생들의 반대 의견이 보이길래 이건 고민 중) 어깨로 버티지 않고 턱으로 찍지 말고 광배근ㅋ으로 가슴을 붙인다는 느낌으로 하래. 말은 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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