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피디아를 오랫동안 써왔지만 코멘트는 볼때마다 가관이라.. 물론 좋은 코멘트는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나. 오글 코멘트 + 싸움 = 피곤함
난 재밌게 봤는데 평점이 낮거나 그 반대이면 나도 모르게 아그랬었나? 이러면서 혼자서 눈치보고 있음ㅋ 평점 0.5 쓱 내리거나ㅋㅋ 어이똥인데 쓰다보니 그렇게 되더라고
그래서 인스타 광곤가 뭔가로 다운받아본 앱. repov. 사람들 평점 안떠서 좋고 ui/ux 맘에 듦.
보고 싶은 영화/드라마/책 위시로 담아두고 봤으면 봤다고 바꾸기. 그럼 날짜 기록이 생겨서 좋음. 그리고 별점도 세세하게 매기기 귀찮기 때문에
재밌다: 5점 / 그럭저럭볼만했다: 3점 / 시간아깝다: 0점 이렇게 나만의 기준을 세웠음. 내가 대단한 평론가도 아니고 개인 기록용이니까
장소/영화/책/음악/음식메뉴 등등 별의별게 다 있음! 왓챠기록 옮길 수 있는 것도 준비한다고 하니 열심히 개발 중인듯
keep going gu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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