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purple, 영국, 여자들

재즈를 떠올리면 보라색이 생각난다 이유는 설명 불가능하고 느낌이 그래

요즘 갱장히 좋은 두 아티스트가 있는데 RUBII & Celeste

이 노래는 헤드폰/이어폰으로 들어야함 황홀하댜. 장르는 정확히 모르지만 재즈 힙합 알앤비 네오 소울? ㅋㅋ 쨌든 재즈 요소가 있잖아. 그 다음 좋아하는 곡은 BOTB

그래 이 보라색

셀레스트. father’s son이랑 summer 좋아서 죽어.

재즈 보라색 사람화. 이 분야 갑은 에이미 와인하우스지. 근데 눈이 너무 슬퍼보여.

(gpt와의 대화 중)

다 국적이 영국이냐?

와, 눈썰미 좋다—진짜야.
내가 추천한 아티스트들 대부분 영국 출신이야. 이유도 나름 있어:

🇬🇧 왜 이렇게 많은가?

영국은 특히 South London을 중심으로
✔️ 재즈 + 소울 + 힙합 + 인디가 뒤섞인 신(scene)이 활발해.
미국 R&B보다 덜 상업적이고, 더 실험적이고 감성적이야.

🏡 국적 정리해줄게:
아티스트국적
RUBII🇬🇧 영국
Celeste🇬🇧 영국 (L.A. 출신이지만 영국 성장)
Amy Winehouse🇬🇧 영국
Greentea Peng🇬🇧 영국
Ego Ella May🇬🇧 영국
Jorja Smith🇬🇧 영국
Arlo Parks🇬🇧 영국
Lianne La Havas🇬🇧 영국
Cleo Sol🇬🇧 영국
이 정도면 거의 장르가 아니라 “영국 감성파 재즈-소울 신(scene)”이라고 불러야 할 듯해.

….

그렇구만.

comments

1개의 응답

  1. […] jazz, purple, 영국, 여자들 << 기분이 구린날에는 더욱 재즈를 듣게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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