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에 다녀왔는데 미루다 이제 쓴다. 헤드에이크는 비건의 사이드 프로젝트. 비트에 tts. 호불호 세게 갈리나 난 근래 비건 음악에 꽂혀 있었으므로 극호였다 그는 일빠라 투어에 일본을 꼭 넣는다. 작년은 놓쳤는데 올해는 헤드에이크 공연으로 온다고. 구글 플라이트를 50번쯤 들락거린 끝에 ‘고민한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간다’는 기적의 논리로 결제완 가기 전 내 계산:일본에는 서양인이 많이 상주해 있다 → 비건은 … vegyn 보러 오사카 가서 headache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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