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unpado.tistory.com/338
집 앞에 이런 기계가 있다는걸 발견.
두유/아몬드브리즈팩이랑 투명 페트병을 나름 열심히 모아서 가봤다
사용법은 쉽다. 근데 번거롭다. 안내에 맞춰 제품 하나하나 바코드를 찍어서 넣어야 하기 때문에. 대략 3초당 한개씩 넣을 수 있다. 바코드가 없는 페트병은 기계에 달려있는 간이 바코드를 찍어서 넣으면 된다 (바코드 부분을 오렸다면 잘 맞춰 찍어야 하고 입구가 작아서 펼쳐진 팩 그대로 안들어감 > 더 번거로웠단 말씀)


하나당 10p가 쌓여서 한번에 270p를 모았다. 이걸로 간식 바꿔먹거나 기부할 수 있음. 근데 간식은 재고가 있던걸 못봤고.. 차라리 설거지 비누같은거 줬음해
총평은 솔직히 좀 많이 귀찮은데 재활용 안되는것보다야 낫기 때문에.. 일단은 쓸 생각임. 바코드 한번만 찍고 무게당 포인트 지급해주면 안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겠지?
<예를 들어 ‘삼다수 500ml’나 ‘코카콜라 200ml’ 같은 개별 품목의 회수량도 추적이 가능하며, 이는 제품별 재활용률과 소비 반응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는 지표가 돼요. 글로벌 패키징 기업 테트라팩도 오이스터에이블의 시스템으로 멸균팩의 회수율과 실제 재활용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이거때문인가?

⁕ 기업 정보를 좀 찾아봄. 근데 뭔 이름을 3개나 씀
앱 기계 운영 등) 오늘의 분리수거 > 랄라루프로 통합해서 바꾼다고함
회사명) 오이스터에이블
⁕ 수익 구조
-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 등에 회수로봇 판매, 운영관리 서비스로 1차적인 수익 창출
- 회수자원 유통으로 파트너 기업과 수익 공유
- 기업 참여 유도로 마케팅 수익 등 부가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