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연습은 너무 워딩이 세서 제목 바꿀게 그게 그거지만
너무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나 싶지만 존재에 대한 생각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됨
죽는게 무섭지 않냐는 친구말이 생각난 김에, 죽는걸 진짜로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싶음. 왜냐면 정말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 난 두렵지 않아! 해도 막상 죽는다고 하면 다들 무섭겠지
그래도 위빠사나와 불교 등 주워들은 말로 의식에 집중해서 좀 대비를 할 수 있지 않나 싶음. 자기 전에도 이렇게 스르륵 의식이 없어지는 것처럼 죽겠지. 윔호프 호흡법처럼 의도적으로 숨을 오래 참아보고 고통이 올때 감각을 느껴보고. 상상보다는 고통스럽지 않을거라는 확신을 조금씩 갖는 것이다. 혹은 불편한 감각이 와도 도망가지 않고 볼 수 있다
이게 맞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죽음이 항상 옆에 있다는 생각을 하고 대비를 하는 것이다. 람다스 고잉 홈 다큐를 보면 고향으로 돌아간다고 표현하는데 그것도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