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 때 한 것들 3가지 포스팅

준비물: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좋아하는 과일, 치아씨드, 초콜릿, 우유나 아몬드밀크
틱톡에서 외국언니들이 만들어먹는 치아씨드 푸딩, 얼리면 아이스크림 레시피를 따라해보기로 했음.

체리는 고급 과일이므로 (비싸다는 말) 냉동 체리를 사용

님들아 치아씨드 깨처럼 생겨서 양조절이 잘 안되는데 액체류를 넉넉히 넣어서 충분히 불려 먹어야함. 안그럼 배엄청 아프다던데 그래서 먹고 배가 아팠나. 감이 안오면 그램수 재는걸 추천



말차 체리에 도전하는데 쥐한테 물어보니 넣지 말라고 권해서, 실험용으로 소량만 말차를 넣음.

아;; 초콜릿 중탕 코팅 망함. 아니 이게 진짜 어려움. 녹인 후 굴려서 펴야 내가 생각했던 그 비주얼이 나온다. 예쁘게 필수가 없음 그냥 굴려야함

냉장실에 1-2시간 불리고 냉동실로 향합니다


시식회: 생각보다 개 맛 있 어
초콜릿이 8할 이상은 하는 것 같지만 체리와 오독오독 씨아씨드 조합이. 아예 꽁꽁 얼리면 소름끼치는 서걱한 식감이 되어서 냉장으로 전환. 푸딩처럼 먹는게 더 맛있었음 대신 양조절이 안돼
재도전 곧 해볼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