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냠냠쩝쩝을 곁들인 두유 그릭요거트 도전기
매일두유 99.9를 주문한다
다이소에서 면보를 사온다
팩째로 유산균을 넣고 쉑잇
전원꺼진 오븐에 끓는 물 그릇을 넣어 발효 온도를 맞추고
다음날 오픈하면 푸딩 재질로 변한다
얼음물 꽉 채운 냄비로 눌러 유청을 걸러준다
문제는 콩이 발효하는 것 = 청국장 아니뇨? 네 맞습니다. 청국장 맛이 슬금슬금 납니다. 2트에는 일부러 발효시간을 적게 했는데 좀 나아짐. 꾸우덕하게 하려면 2번 거르고 적당히는 1번

이 레시피를 추천하면 여러분들이 저에게 쌍욕을 하실 것 같은 맛이 남. 다만 우유를 잘 못 먹거나 구수한(고소한X) 입맛들은 만족할만한 맛. 울엄니 매우 좋아하셨고 매주 날 요거트 메이커로 고용하신다고 함.


피넛버터와 냉동블루베리 그리고 알룰로스로 그 쿰쿰함을 어느정도 가릴 수 있음. 아래 두 영상 레시피 짬뽕해서 만듦
요즘 냠냠쩝쩝은 다시 다이어트 내기에 돌입해서.. 군것질을 줄이려 노력하고 있삼
사진들은 대부분 우리집girls들이 만들어준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