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민 블룸에 빠져

피크민 블룸 장점이 하루/몇시간 할 수 있는게 정해져있어서 더이상 할게 없단말임. 그래도 자꾸 들락날락거리게 됨

처음엔 돈벌어서 캐릭터 꾸미기가 목적인줄 알았지만 매달 갱신되는 이벤트 stage 뿌시는 재미와 데코 피크민 가챠 뽑기가 묘미였음을..

장점이라면 산책/러닝 많이 하게 됨. 단점이라면 산책하는 와중에도 피크민 켜서 욕심 부림. 장점 또하나 일기장+무드트래커 기능 저절로 되지요

첫시작을 외국에서 하지 마시오. 치앙마이에서 첫 시작했더니 선물을 갖고 열심히 대륙을 질러 오시는 중. 50일 에반데..

CU 콜라보 먹어줘야지

띠부띠부씰은 개못생겼음 (다행이야 안그럼 CU마다 맨날 들려서 사먹었지) 맛은 그냥 그럼

피크민 바위 키링을 번장에서 삼..ㅋ 개귀여워

멀티 프로필과 카톡 테마를 바꿈.. ㅋㅋ (피크민 테마 네이버에 치면 나옴)

귀 여 워

동생 dodo새님은 대왕 버섯을 패러 등산 혹은 버스타고 타지역에 갔다오는 열정을 가지심 = 또라이



피크민 친구할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