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배터리, 무게, 아날로그 느낌 버튼식, 과하지 않은 기능, 깔끔 스포츠워치 디자인
단점: 음악 오프라인 저장 안 됨, 어이없는 포인트일 수 있지만 start 버튼에 형광노랑 포인트가 아주 작게 있는데 그게 거슬림 ㅋ 올블랙으로 해줘잉
⁕ 안궁금한 워치 연대기
- 어메이즈핏 gts mini
시계줄 끊어질때까지 잘 쓰다가 애플워치 환승위해 방치 그후 엄마한테 줌 - 애플워치 7
언니한테 선물로 준걸 아예 안쓰길래 뺏어왔는데 나도 결국 방치 엔딩
달리기할때 차고 있으면 ㄹㅇ 던져버리고 싶은 무게
어제 당근으로 팔아치우고옴 (트레이드인은 x값) - 아날로그 느낌의 시계가 갖고 싶었음
카시오나 지샥 같은 스포츠 시계: 무게, 충전 이슈 없고 방수 잘되고 부가기능이 거슬리지 않는
위시템이었던 가민 (파도위의순도리님 쇼츠보고 저장)을 살 때가 되었다 판단. 디시 새끼들 보니깐 55는 장난감 수준의 조악함이라 265로 한번에 가라는 글이 많던데. 여보셔 가격 589,000원인데요? 55는 169,000원인데요? 공홈 상시 할인 중이더라고 https://www.garmin.com/ko-KR/p/741137/

결론은 써보니 전혀 장난감 같지 않음. 처음엔 좀 당황하긴했거든 근데 눈이 적응함. 이런 아날로그(?)덕에 오히려 눈이 편안함. 터치 기기만 쓰다가 버튼 누르는 맛이 있음. 요즘 같은 adhd 시대에 딱 필요하다고 생각
무게는 애플워치 61g/ 어메이즈핏 32g/ 가민 37g 나옴. 착용감도 딱 가벼운 순서로 좋았음. 어메이즈핏은 자면서 차도 무리가 없는데 가민은 거슬리는. 애플워치는 족쇄고요

디자인은 애플워치 어메이즈핏이 고우나 가민은 스포티한 룩에 잘 붙어서 스타일이 다르다고 생각. 배터리는 말안해도 알겠지만 최고. 애플워치는 쓰레기.
배터리 8/28 저녁완충 > 9/12 저녁방전 = 15일, 대략 2주정도 감 (달리기 열심히하면 더 빨리 닳을듯)

가민커넥트 앱 좋음. 목표치 설정으로 훈련 짜주는게 좋아. 그리고 좋은 기능은 relax reminder가 있어서 감자기 심장박동 빨라지면(스트레스 지수올라가면) 알림이 뜸. 아 내가 지금 신체적으로 스트레스 받고 있구나 인식하게 됨. 그리고 직관적인 버튼 조작덕에 생리주기 기록도 워치로 하고 있음(예전에는 헤이문 사용)
후기보면 어차피 기기병 걸려서 업글한다던데 과연?? 지금은 굳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몰라 몇 년 후 동생한테 던져주고 업글할지; (사유는 형광색이 끝끝내 거슬려서 아닐까?)
⁕ 해결할 문제 – 혹시 아는사람?
– 반환점 도는 알람 키는법
– 휴대폰 알림 앱 종류별로 끄고 키는법 (카톡만 안뜨게라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