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몬 착화감 개좋다

+ 2026.7.7 최고야로 왜냐면 신을수록 이렇게 편한 신발은 첨이다

사실 이번 살로몬 신발도 김현준씨 쑤레드 보고 산건데. 쭉 신어보니까 너어무 좋음

이제 말랑한 신발 못 신을거 같음. 신으면 바닥이랑 촵 붙는 느낌이 좋고 무엇보다 매우 편함. 쭉 당겨서 신는 신발은 첨인데 신발끈 안 풀려서 신세계. 첨엔 너무 꽉 조여서 벗을 때마다 풀어야되는겨? 했는데 좀 늘어났나 바로 신고 벗기 스무스하게 가능.

발볼 안아픈 신발은 아식스 뿐이라 이것만 신었던 건데 (260에 꽉끈) – 물론 아식스도 매우 편한 신발임. 하지만 이 딱딱한 밑창 느낌이 좋아서 얘만 신는 중

방수 기능은 테스트해볼 기회가 없었음

방수 잘됨. 고어텍스 첨 신어봐서 원래 그런거냐? 폭우 쏟아질때 2박 3일 여행했는데, 온 몸이 생쥐꼴이여도 발만은 젖지 않았음. 이래서 신발에 돈 쓰는구나

정확한 제품명은 ‘XA 프로 3D V9 와이드 GTX 트레일 러닝화 블랙 팬텀 L47277000’ 울 언니 생선으로도 저거 비슷한거 사주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