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오는건 아니고 편집하려다가 유튭 들어가서 1시간 넘게 보고 있음. 틱톡 go! 바이럴 됐을때는 그냥 해외타겟 그룹이구나 생각했는데, 영크크 좀 보다가 레드레드로 입덕해버려. 청춘 산업의 끝판왕 신선해보임. 물고기 팔딱팔딱 대는 것처럼 주체를 못하고 영원한 젊음 올크크좆까 이런 느낌

보통 저런 얼굴들이면 갸륵 버터 왕자님, 귀썩어야하는게 관행 아니었나? 말하는거보면 머리텅텅해보여서 무해해보임. 그러다 다들 영어 유창하게 하는거보면 어 뭐노. 결론은 아닐것 같은 얼굴로 최상의 실력에 친근함. 거대 자본으로 만든 힘뺀듯 완벽

마지막으로 제임스 뺘쑝 춤 보면 무슨 경지에 오른 사람 같음. 가죽 스키니/자켓은 저렇게 입으라고 만든 옷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