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치고 사진 버리기용



갑자기 플프에 꽂혀서 몇 개 사봤는데 흠.. 절반정도 만족



갱장히 잘산템.



아식스 뒷꿈치 수선 맡길 수 있다길래 찾아봤지만 집 주변에 없음. 오른쪽 친구.. 내 호주 시절을 쭉 함께한 ㅠㅠ 결국 버림. 아식스 다 좋은데 뒷꿈치 너무 약해서 나중엔 보기 흉해질 정도

이건 가을 사진이냐 기억이 안나



yunpado.. ユンパド 이거라네요


마지막은 칭구의 아이슬란드 신행 선물. ob탐폰은 구매대행이었는데 걍 선물로 주심 감사. 그리고 초코릿 진인짜 맛있더라 워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