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뇌가 퇴화되는 것 같아 앱을 써봄. 후보는 다음과 같았다 (바이럴된 것들 위주로)
- 듀오링고 – 개노잼 뭔가 실력 상승 느낌이 아니라 brain rot같음ㅋㅋ 스페인어도 해봤는데 커피/티/물/우유 이지랄만 해대서 탈주
- 나머지 시도 해봤으나 손이 안가서 전부 삭제 엔딩
✦ 결국 Busuu라는 앱으로 결정


꽤나 잘 쓰고 있음
- 유료체험 해봤는데 무료도 쓸만함 (강제 광고 시간이 꽤나 길긴 해)
- 레벨테스트 B1 나와서 현실부정으로 두 번 했는데 똑같더라
- 그래서 쳇 이러면서 너무 쉽자나 이러면서 학습 시작했는데
- 얼렁뚱땅 알고 있었던 혹은 미묘한 차이의 표현을 많이 알려줌
- 헐 대박 내 수준 맞네. 깝치지 않겠습니다
뭐 엄청난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보단 게임처럼 습관들이면 좋을 듯
B1 레슨부터 끝내고(양 많음) B2하고 정 들으면 유료결제를 고민해보겠음 – 기본 할인이 70%이더라고 레딧보니깐 80%대도 내려오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