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dits:
쉐프- 쥐(동생)
보조- 비버(언니)
사진/글- 나
소감: 원재료값이 뒤지게 비쌌다. 개당 오천원은 쥐가 그나마 당근으로 잘 구하고 다녀서지 원래는 더 비싸다네? 두바이 초콜릿 대란 시절 카타이프/피스타치오 스프레드까지 직접 만들었을 때에 비해서 노동력은 거의 안들긴함
맛: 개.맛있다 헤헤



‘광동성 동시 동청가도 동바오로 117번지 주산홀리데이 아파트 1동 3단지 811호’ 라는 주소가 적혀있어 ??? 찝찝했지만 동생왈 요즘은 다 이런걸로 판다네

두쫀쿠 피가 모찌떡인줄 아는 사람들이 많던데 저 산처럼 쌓인 마쉬멜로우와 버터와의 조합임을

아잉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