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 나오는 공병들: 발을씻자, 바르는테크, 이지텅
썬크림은 생필품이라 빨리 비워내는듯. 상향 평준화돼서 눈시림이나 백탁만 없으면 통과. 민트 공병도 걍 찍어봄. 헤어는 아마존템인데 억지로 다 씀

브랜드 선물 받은 거 다수 포함. 토니모리 모찌 토너는 가성비 갑인데 동생이랑 같이 써서 금방 비워냄. 공병에 덜어서 챙겨 바르기 귀찮을때 머리카락- 얼굴 – 몸까지 칙 뿌리고 끝내기 좋았음.
보습제는 지금까지 에스트라 크림이 제일 잘 맞는다
스티커 떼버린 앰플은 앰플엔 하이퍼샷 세라마이드. 선물 받은건데 로고 떼버리는 ㅋ 그래도 눈이 편안해서 변덕 안 부리고 잘 쓰게 된다.
기초는 와 미친 개좋아!! 이런걸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아토피 자극만 없으면 됨) 웬만하면 다 비움. 바닐라코 셋팅 스프레이는 잘 모르겠음 지속력 좋아지는 기분에 뿌림. 다 써야할 것만 같아서 거~의 다 쓰고 버린다
아비브 아이패치 저거 양 되게 많은데 눈가 주름 신경 쓰일 때 자주 붙여둠. 효과는 모르겠는데 틱톡에 외국 언니들 맨날 붙이고 있어서 따라했다
8월에도 비운 양이 많지 않으면 지금처럼 몇달치 모아서 가져오겠음 + 색조 비움템 있으면 미친듯이 잘 쓴거라 자체 어워드 줘야한다 올해 안에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