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버리고 있는데

속이 시원하다. 패턴도 발견하고. 지퍼백에 쌓여 있는거 하나씩 테스트해보면서 선별했거든. 하루에 블러셔/립/베이스 세트로 며칠하니깐 금방함. 선별된 아이템은 올리브영 쇼핑백 대 짜리 접어서 바구니로 만든 다음 옮김. 사진은 지금은 귀찮고 다음에 틱톡 등지에 올리도록 하겠슴

화장대 오픈 구역엔 1군(젤 아끼는 애들) – 서랍장엔 2군(덜 아끼는 애들) – 바구니엔 3군(퇴출 가능성 있는 애들)

버리는게 죄책감 들었는데!! 모아보니깐 공통점 있음.

  1. 크림 블러셔
  2. 다이소 색조
  3. 오렌지 첨가색

화장품도 한번에 걍 사고 싶은거 사야지 대체템 dupe 사면 이중 지불하는 듯. 다이소는 색조 절대 노, 기초만 소비할 예정. 공병 포스트 2월 말에!

https://vt.tiktok.com/ZSmKymM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