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印良品

무인양품 – 상표가 없는(無印) 좋은 품질의 상품(良品)

자잘한 소품 진짜 잘 만들어

(기존 링크 다 삭제돼서 안 건다 이제)

  • 미니 가위/칼

칼은 필수는 아닌데 작으니깐. 가위는 필수야. 이걸로 머리도 자르고 그냥 다해. 요리빼고. 이걸 쓰면서 가위가 굳이 커야하나? 생각함

  • 카페트 클리너

호주에서 구매. 첨엔 무거워서 맘에 안 들었음. 근데 1년쓰고 귀국할때 가방에 꾸역꾸역 집어넣어서 들고 옴. 케이스 버리고. 테이프 질도 좋고 묵직하게 머리카락, 먼지 잘 잡아줌. 오래 쓸거 같은 만족감

  • 펜/ 컴팩트 펜

편하게 쓸 때 이 펜도 좋다. 기본이 0.38mm이라 0.28mm을 선호하는 나에겐 좀 두꺼운 느낌이라 난 시그노만 쓰긴 하지만 추천해주면 반응 좋았음

아 거의 모든 제품의 리필을 판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 2025. 12. 19 이어서 작성

이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이번 컨텐츠 찍으면서 중독되어버림 ㅎㄷㄷ 어릴적 놀이터 소꿉놀이 시절이 생각나서 힐링임. 스파츌러로 소분 후 블럭쌓기해서 투명 파우치에 넣는 기분이란!

추천템 캡쳐해서 들고 가도 되지만 직접가서 탐색해보시는 걸 매우 추천. 온라인은 비추, 카트에 담는것부터 머리 아플듯. 나는 갈 때마다 괜찮아보이는거 사진 찍어옴. 지금 필요한건 아니라 일본갈때 털어오게 큭큭하하

윗부분은 기존에 잘쓰는 템이었고 아래는 이번에 추가한 템(사용시간이 길지 않다는 점 참고)

유리컵 작은거 from TOYO SASAKI GLASS

저 사진 속에서 미니 돌돌이랑, 브러쉬 빼고 모두 추천

  • 꺼내기 쉬운 파우치
  • 메쉬 입체 파우치
  • 스테인레스 손톱줄 • 접이식
  • 컴팩트 손 거울(원형)
  • EVA 클리어 케이스 • 미니 / S
  • 휴대용 실리콘 컵
  • 티슈 페이퍼
  • 크림 케이스 M L
  • 정확한 이름 모르겠으나 폴리에틸렌 공병류 (투명말고 불투명)
  • 튜브 짜개
OLYMPUS DIGITAL CAMERA

아아아 추가로

비추템 중에 미니 뷰러도 있음 얘도 두 번 부숴먹고 이제 안 삼. 다이소 가서 Kai 핑크 휴대용 뷰러 쓴다. 무지 일반 뷰러도 쓰다가 도저히 못 쓰겠어서 버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