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몇번 마주치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싶어
분명! 다 큰 어른인데 30대로 보이는데요 탈을 쓴거고 속에는 자의식 없는 초등학생이 들어가 있음. 귀여운 초딩이 아니다. 패고 싶은 초딩이다. 목소리, 화법, 큰소리, 드러눕기, 애정행각, 타인의 시선 따위 좃까버령
남자도 애기소리 내는 사람 봤지만 이 문제는 여자가 심각하다
애교 부릴 수 있지. 나도 혀짧아지는 순간 느낄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니께. 이건 한녀 종특이라고 해두자 누적 학습된 그런거 있잖아
근데 선이라는게 있잖아욧
스트레스 수치가 솟구쳐서 분노도 일어나고 미쳐버릴 것 같음. 피하는게 상책이겠지
붙어있는 남자도 제정신 아니니까 같이 다니겠지 이런 경우 공공장소에서 더욱 노골적인 스킨십을 함. 나이도 많이 쳐드신 분들이. 프라이빗한 공간에 가시면 되잖아요 애들은 장소가 제한되어 있다고 해도 님들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깐 결론은 유아퇴행 퇴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