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 동태눈으로 보다가 어 그러네? 하는 순간들이 많았음.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고. 신문물 gpt 신기해하다가 이제는 전세계 남녀노소 ai와 소통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을 보세요. oh shit 하루에 인간끼리 소통하는 시간보다 ai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인간들도 이미 많을거고 (업무 메인에 개인사 상담까지)
다 보면서 답답한 맘이 들었는데 이 유저의 댓글이 딱 정리.
@user-gn2zjбyt9g
둘 다 서로 질문의 질문의 역질문만 하는 이유는 결국 저기있는 사람들 아무도 해답을 모르기 때문임. 유발하라리의 연설이 끝난 후 나오는 질문들의 주제는 결국 ‘AI가 인간이 이해하기 힘든 시스템을 만들어 사회를 통치할 때 인간은 살아남기 위해 최소한 이떤걸 배워야 하는가?’ 로 요약이 가능한데, 이거는 지금 전세계 그 누구도 해답을 내지를 못한 문제임
ㅋㅋ.. ㅋ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