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색조 화장품을 정말 많이 산다
이유는 k뷰티 진화와 소셜미디어 영향. 하입이 일어나기 전엔 다크, 뮤트, 누디한 색은 세포라 직구 혹은 백화점 밖에 답이 없었거든. 지금은 모두 잘 뽑음. 경쟁이 붙어서 너도나도 좋은 품질, 가격에 풀어서 요즘 케이뷰티 폼 미쳤음ㅋ 접근성도 좋잖아 쿠팡, 올리브영으로 하루도 안돼서 배송.
아래 브랜드들이 미디엄에서 다크 톤을 위한 색을 다양하게 뽑아주는 듯함
⁎ 색조 – 페리페라, 리스키, 퓌, 삐아, 라카, 하트퍼센트, 라네즈, 투크, 투슬래시포, 힌스, 딘토
⁎ 베이스 – 티르티르, 티핏, 루나
미세한 색감/ 질감 차이, 케이스, 콜라보, 브랜딩 등 변주가 많기 때문에 끝이 없다는게 대박임. 아무도 케이뷰티 못 이길거 같애 이 추세라면
여기에 소비를 참는 것도 점점 힘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