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자마자 마트부터 털었음 배고픈데 식당 찾기 귀찮을때


고시원 크기의 숙소였고요 좁지만 깨끗해서 좋았음. 밥먹고 재정비하고요 공연갈 준비를 해봅니다
후기는 저글에 있어요 너무 기대를 했어서 허무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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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배도 살짝 아퍼서 뜨끈한 샤브샤브가 땡겼음. 이름은 존맛인곳만 공유할게요. 여기는 고급스럽지만 too healthy 한 맛이었어요


화장실이 예뻐서
일본 여행은 항상 반복이지만 이게 젤 행복함 (밥 – 마트 – 굿즈사기 – 화장품/약/잡화사기 – 산책 – 편의점 – 유니클로 – 무인양품 – 로프트 무한 반복)



토로로 작가가 만든 애니 팬더코팬더. 첨봤는데 너어어어어어무 귀여워서 인형 딱 하나만 샀다. 여기 층 뱅뱅 돌면서 고민하다가 다른 파우치 2개도 샀는데 이건 유튭에서 공개 함 요.

무인양품 잠옷이 진짜 좋은거 아시죠 근데 어떻게 좋다고 다 사요. 캐리어도 한국이랑 가격 비교하려고 사진 찍어옴 36L 짜리 22900엔. 한국에 없는 아이템이 꽤 많아서 첨보는 모자 겟. 핏이랑 가벼움, 색이 맘에 들었다. 그래서 하울 유튜브 언제 찍을건데 ㅋ _ ㅋ

화장실 벽2. 이번엔 디카 안가져갔는데 디카로 담았음참 예뻤을 거 같다



사진첩에 셀카가 많아서 지금보니 당황스러운데 혼여행 외로워서 글고 좀 예뻐보엿기ㅋ 때문에 양해바람
도쿄와 같은 작전으로 일부러 중심지에서 떨어진, 대형 유니클로를 찾아 피팅 겁나해보고 털었음. 꾸미기용보다 ㄹㅇ 여름 생존용 옷들을 샀음. 세일 많이 하더라 ~!
3,4일차는 다음 포스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