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먹금’
커뮤 용어에 평정심이란 고귀한 단어와의 조합이라니
병신에게 먹이 금지
…
병신에게 먹이를 주는 순간 스스로 고통의 굴레에 빠지기 때문이다
왈왈 짖어도 징징이가 징징대도 자의식 과잉 환자에게도 병먹금 한단어만 떠올리면
평정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투명망토 취급의 타격감이 직접적 혐오 표출보다 오백만배 이상 좋다. 강아지 훈련 한다고 생각하고 실생활에 적용해보면 은근 잘 먹혀서 놀란다
이때 행동이 개선되었다면 다시 투명 망토를 살살 벗겨주면 된다. 조짐이 보이면 다시 씌워주고의 반복 훈련을 실시한다
병먹금과 투명망토만 있다면 우리도 강형욱이 될 수 있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