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털었음
황치즈칩 쿠키랑 미쯔는 맛이 똑같고 과자 질감만 다름. 굳이 산다면 미쯔를 추천. 단종된 촉촉한 황치즈칩이 제일 맛있었던 거 같음
우베 시리즈는 더 많았는데 참고 참아서 찰떡파이랑 크런키만 사봄. 우베맛이 강하긴한데 이것들 공통점은 겁나 물림. 맛없진 않지만 매매우 달아
과자는 근본의 짭잘한 감자칩 종류가 맛있고 우베/황치즈는 디저트- 케익류로 먹어야 맛있는 듯하다 리뷰 끝
+ 근데 요즘 음식들 지나치게 달달함. 과자 음료 밥 안가리고. 단 맛 느끼려고 먹는 거긴한데 디저트 만들어보면 알겠지만 은은한 단맛(한국인이 좋아하는 디저트 당도 있잖아) 느껴지면 설탕 개많이 들어감. 그말은즉슨 미친듯이 단 음식들은 당을 얼마나 때려붓는지. 우지커피 율무차도 아이스 덜달게 괜찮았길래 이번에 핫 덜달게로 시켜봤는데 제조를 실수했나 이썩을만큼 달아서 다 버림. 우지커피에선 이제 오트라떼만 먹을거임. 우씨 공차 당도30도 어떨땐 개달고 어떨땐 밍밍하고 어떨땐 적당함. 앞으론 0으로 선택하고 먹는 습관을 들여야지. 일본만 하더라도 음료 시키면 거의 안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