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ode rare fenty

야금야금 모으다보니 저짝 동네의 셀럽 뷰티들을 좀 써봤고 느낀점은 마케팅이 전부다 라는 것

퀄리티는 개인적으로 Fenty > Rare >> Rhode 라고 생각

패키징 및 핫걸 무드로는 Rhode가 넘사야. 보기만 해도 이뻐서 왜 사모으는지 알겠더라는. 화장대템보다는 자랑하며 소지품처럼 들고 다니고 싶은. 인스타 가보면 마케팅 보법이 다르다 이말이야 = 헤일리 감 넘사

⁕ 블러셔:

  • 레어뷰티는 양 깡패에 색도 괜찮고 지속력 젤 좋은데 뭔가 손이 안감. 골드 패키징이 촌스러워서 갖고 다니고 싶지 않아
  • 로드는 색 이뻐. 근데 얹혀지는 느낌이라 지속력 똥. 도구랑 궁합도 별로고 손으로 톡톡톡 두드려줄때 가장 이쁨 (바닐라코에서 너무 똑같이 따라했던데.. 와그랬누)
  • 펜티뷰티는 위시템으로 대기 중 (가격이 넘 비싸요)

립:

  • 레어뷰티는 안 사봄. 한국 틴트스럽던데 굳이 메리트가 없는
  • 로드 립글로스 에스프레소 나름 쓸만해. 향 없는거 좋고 패키징이 넘 내스탈ㅇㅇ
  • 펜티 립글로스 핫초콜릿 최애. 같은 색으로 립스틱도 사봤는데 쬰쬰한 백화점st 제형, 색은 감동이 없어서 잘 안씀

저짝동네 공통점: 미국답게 양으로 장난질 안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