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 능력이 중요한 시대. 같은 걸 리뷰해도 특히 잘 파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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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중복이 많음에도 홀려서 블로그를 쭉 보게 되었음. 필요없는데도 사야될 것만 같게 잘 판다.. 잘 쓴다.. 사진도 이쁘게 잘 찍는다
한편으로는 저런 확신은 어케 갖는걸까 싶은거임.(부정적 의미 아님) 써볼 수 있는 제품의 한계가 있고 새로운 제품은 쏟아지는 시대에 저게 정말 좋다고 말할 수 있나? 내일 더 좋은 제품이 나올수도 있는데. 이 상대적 확신을 절대적 언어로 포장하는 기술이 바로 세일즈 능력이란다.
하지만 요즘은 너도 나도 인생템 추천템 찐템거리며 판이 바뀌고 그걸 보는 우리는 혼란에 빠진다. 피로감이 든다.
우리가 사는 입장이라면 줏대를 갖고 판별하는 능력을 기르자. (How? 이건 의식적으로 계속 연습해야할 문제) 우리가 파는 입장이라면 사기를 적당히 치자. 하지만 강한 확신이 들때는 사기꾼이라 욕먹을각오로 밀어 붙인다.
결론: 확신과 사기의 경계선을 어떻게 지킬까 계속 생각해볼 것. 썸네일 & 카피라이팅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