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후보 및 방치 리스트

⁎새로 하고 싶은데 준비물 사야됨

  1. 셀프 젤 네일
    쿠팡에서 유명한 제품 다 담았더니 거의 십만원인데 ㅜ
    돈을 너모 많이 써서 결제 버튼은 차마 못누름
    고민하는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시작해야한다

  2. 재봉틀
    이 역시 예전에 시도했다가 도저히 아닌 것 같아서 팔아치움
    뇌에선 장비탓으로 미화하기 때문에 다시 제대로 해보고픔
    왜냐 짜투리 원단/옷 버리기 아까워서 모아뒀는데 베개 커버나 파우치 만들고 싶음
    스킬이 늘면 기장 수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3. 의류 염색
    막상 잘 해도 잘 안 입으면서 또 하고 싶은 옷이 생겼음
    아이보리 같은 누리끼리한 색 있으면 어두컴컴 색으로 만들고픈
    이건 쉬우니깐 하게 되면 쇼츠로 업로드.
    할때마다 드는 생각은 수질 오염 개쩔겠다 청바지 생산도 개쩔겠지


⁎하던거나 마저 할 것

  1. 일렉 기타
    에바 수준으로 연습을 안 해서 알리 세일에 미니 앰프를 삼
    이새끼 또 장비 탓이네

  2. 턱걸이
    당근에서 사놓고 ㅋ 옷걸이 됐네여
    한 개도 할 기미가 안 보여 동기부여도 안 생김
    우트케

  3. 카메라
    감사하게도 꼴에 유튜바라고 블랙매직 포켓시네마 4k 카메라를 대여해주셧는데
    전문 카메라 처음이라서 익혀야함 근데 장비병 sibal 미니 삼각대에 17만원 씀 omg
    프리미어만 쓰다가 다빈치리졸브로도 편집해볼 예정

  4. 생산성 UP
    취미이자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앱/데스크 재정비를 하고픔
    reysu 유튜버만 보면 뽐뿌옴 – obsidian 깔았음 갈아탈 준비
    최근 손목과 모가지가 박살나서 병원행. 자세 고칠 생각은 안하고(아니 억울해요 진짜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요)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고 싶음. 트랙패드 탓일까 이부분은 원인이 너무 복합적이라. 암튼.
    키보드마에스트 같은 매크로도 포럼들어가서 더 잘 활용해보고 싶고


  5. 연말까지 한달. 2권 남았음
    예스24 카트에 벌써 쌓임
    아니 책을 읽고 싶은거냐 사고 싶은거냐 응?

  6. 런닝
    잠시 멈춘다는게 공백이 너무 길어짐
    님…….
    살려면 이거라도 하셔야죠
    (런지는 포기 안함 그래도)

  7. 블로그 개편
    보고 싶은 컨텐츠 같은거 자유롭게 남길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고 싶음
    이 사이트를 블로그로만 활용하기보다 아래처럼 더 확장시키고픔
    https://reysu.io



돈 되는걸 이렇게 열심히 해야하는데 생각도 들어서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