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br 가사는..

솜버는 노래도 좋지만 찌질한 가사가 마음에 퐉 꽂힌단 말이지. 자기혐오 특히 신체혐오는 다들 겪어보지 않았을까요 나도 어릴때 생각나고 그래서 듣자마자 가사 찾아봄


It’s the Fourth of July
⁎ 7월 4일이야

My friends wanna catch the tide
⁎ 친구들은 바다에 가서 놀고 싶어 해

How I wanna go, but I’ll stay home
⁎ 나도 가고 싶지만 집에 있을래

Wish you could stay the night
⁎ 너가 밤새 머물러주면 좋을 텐데

But I am scared of the light
⁎ 아침이 오는 게 두려워

I don’t want you to go, oh-oh, oh
⁎ 너가 떠나는 게 싫어

I like you, but my body isn’t ready
⁎ 널 좋아하지만 내 몸은 아직 준비가 안 됐어

I want you, but the mirror won’t let me
⁎ 널 원하지만 거울 속 내 모습이 가로막아

I try to be the person you’re expecting
⁎ 너가 기대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

But I’m not ready, I’m not ready
⁎ 하지만 아직 준비가 안 됐어, 아직은 안 돼

And now I’m out of school
⁎ 이제 학교도 졸업했고

And I met someone new
⁎ 새로운 사람도 만났어

Does she just like me for the things I do?
⁎ 걔는 내가 하는 일 때문에 날 좋아하는 걸까?

Now I’ve got nothing to prove
⁎ 이제는 뭔가를 증명할 필요도 없는데

But my mind still goes back to you
⁎ 그런데도 마음은 너한테 돌아가

And being young and having nothing to lose
⁎ 아무것도 잃을 게 없었던 어릴 때로

If I could crawl out of my own skin, would you let me in?
⁎ 내 껍데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면 그때는 날 받아줄래?

If we could just be those kids again, maybe I could swim
⁎ 우리가 다시 그 애들이 될 수 있다면 나도 물에 뛰어들 수 있을 것 같은데